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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_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는 편 가르기 막말 장외정치를 즉각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와 민생을 챙겨야 한다.
인천시당 조회수:13 211.209.225.108
2019-05-22 11:08:58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는 편 가르기 막말 장외정치를 즉각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와 민생을 챙겨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5.18 모독 망언 발언자를 제명하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적극 동참하라.

 

 

민생을 챙겨야 할 국회를 팽개치고 장외로 나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어제 인천을 방문한 첫 장소인 자유공원 맥아더장군 동상 앞에서 막말을 쏟아냈다.

 

황 대표는 정부는 저희들을 독재자의 후예라고하고 있다. 여기서 지금 대변인()이라고 하고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국회 연설에서 대통령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고 막말을 해서 엄청난 논란과 비판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어서 당의 대표도 편 가르기 막말정치를 계속하는지 한심할 따름이다.

 

황 대표가 민생 행보로 전국의 순회한다고 하면서 인천의 첫 방문지로 민생현장이 아닌 맥아더장군 동상을 첫 방문지로 선택한 자체가 진짜 민생을 챙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막말 논란으로 국민을 편 가르기 하고 극우보수적인 자신의 지지기반을 결집하기 위한 목적 아닌가?

 

자유한국당과 황 대표가 진정 민생을 위한다면 인천에 얼마나 많은 현안과 민생 현장이 있는지부터 파악해야 할 것이다. 또한 자유한국당이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라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망언을 중단하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

 

 

2019522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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