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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더불어민주당 - 인천시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인천시당 조회수:230 211.209.225.108
2018-09-11 16:33:35

더불어민주당과 인천시가 9월 11일(화) 인천시청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윤관석 인천시당위원장과 홍영표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의원, 조정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윤관석 인천시당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천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위원장, 군·구 자치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하여 인천지역 국비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논의했다.

모두 발언에서 윤관석 시당위원장은 “인천은 이번 6.13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대전환을 꾀하고 있다”며, “원팀의 자세로 무능한 적폐 세력으로 인해 침체되었던 인천을 재도약하는 인천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관련 입법과 함께 내년도 주요 사업 예산을 최대한 반영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 정비법 규제를 많이 받아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며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인천도시철도 2호선의 KTX 광명역 연장,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의 재정사업 전환 등 광역교통망사업의 국비예산 확보를 조속히 요청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인천은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도약할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약품 생산도시로서 무한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 잠재력을 지닌 무한한 가능성의 도시”라며, “제2의 도약을 이루기 위한 해외 투자의 적극적 유치와 함께 동북아 국제도시로서 경쟁도시와의 차별화를 도모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박광온 최고위원은 “균형발전을 위해 현재 수도권에 걸려 있는 많은 규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함께 고민을 하면서 해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조정식 예결위 간사는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내년도 예산으로 만드는 게 큰 과제”라며 “인천시에 꼭 맞는 정책적 사항이나 예산을 잘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해 박남춘 시장은 “일자리·주거·교육문제 등이 겹쳐 인구 감소세로 돌아선 지방정부의 위기의식을 중앙정부 또한 가져야 할 때”라며, “지방정부가 경제주체의 한 축이 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주요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인천특별시대’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 날 인천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전시컨벤션 건립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인천가족공원 조성 ▲창업마을「드림촌」조성 ▲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 추가 거점기지 구축 등 19개 사업 677억원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도록 요청하는 한편,

특히 주요 현안사업인 ▲인천 공항경제권 시범 지정 ▲송도 녹색기후금융 도시 조성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창업기업 법인세 전액 감면 ▲통일경제특구(강화 교동평화산업단지) 지정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국가재정사업 전환 ▲공항철도 운임체계 개선 등 9개 사업에 대해서는 조속한 해결을 위한 여당 차원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 사진 첨부_3매

 

2018년 9월 11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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