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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_유정복 캠프는 인천 시민사회의 진정성 논할 자격 없다
인천시당 조회수:295 211.209.225.108
2018-06-09 12:16:40

유정복 캠프는 인천 시민사회의 진정성 논할 자격 없다

- 4년 동안 대다수 시민사회와 불통하고 촛불민심 외면한 유정복 시장은 시민사회 진정성 말할 자격 없어.

 

자유한국당 유정복 후보 캠프가 지난 8일 인천시민사회를 향해 참기 힘들 정도로 모욕적인 보도자료를 냈다유정복 캠프의 성명을 보면촛불로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고 나라다운 나라를 세우는 데 기여한 시민사회에 대한 원망으로 온통 가득하다.

 

집권 기간 4년 내내 불통과 독선으로 시민사회의 지탄을 받은 유정복 시장이었다어느 정도 조직된 힘을 가진 시민사회에 대해서도 안하무인으로 대했으니일반 시민들은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는지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해에 소위 시민소통네트워크를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여론을 형성하고 시민사회와의 관계를 주도하려고 시도했다하지만 이게 여의치 않자 마치 다른 정당들이 협조하지 않아 협치가 깨진 듯이 호도하기도 했다.

 

유정복 캠프가 인천에 시민사회들을 바라보는 시각은 한 마디로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식이다자기와 손잡으면 건전한 시민사회고 자기와 손을 잡지 않으면 불순한 세력이란다절박한 마음은 이해가 되나시민들까지 공격하고 적으로 돌리는 못난 모습까지 보이지는 말기 바란다.

 

 

2018년 6월 9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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