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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_유정복 후보 기자회견,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뻔뻔했고 무책임했다
인천시당 조회수:430 211.209.225.108
2018-06-10 16:15:11

유정복 후보 기자회견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뻔뻔했고 무책임했다.

윤관석 상임선대위원장유정복 후보가 말한 특단의 조치가 무엇인지 조속히 밝힐 것 촉구.

 

오늘(10자유한국당 유정복 후보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했다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였다평소대로 뻔뻔했고무책임한 모습을 반복했다.

 

유정복 후보는 문제의 발언 당사자인 정태옥 전 대변인에게 사죄와 의원직 사퇴만을 강요하면 자신의 책임을 회피했다유정복 후보는 자신을 비호하기 위해 망언까지 일삼은 정태옥 의원에게만 책임을 돌리는 뻔뻔함만 보였다자신의 주특기인 남 탓 하기를 발휘한 것이다또한 특단의 조치라는 말만 강조하며,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

 

특히 적반하장으로 해괴한 신조어까지 만들어 인천을 희화화 하지 말라며 다른 정당과 언론을 겁박하는 말까지 했다자신들의 잘못과 무능을 감추기 위해 가만 있으라던 박근혜 정권이 떠오르게 한다자신의 선거를 위해 시민들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모습이 가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 출신답다.

 

우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민주권선대위는자유한국당 유정복 후보가 더 이상 남 탓하기’, ‘시간 끌기하지 않고, ‘특단의 조치가 무엇인지에 명확히 밝힐 것을 인천시민과 함께 요구한다이것이 자유한국당 유정복 후보가 일말이라도 책임지는 모습임을 강조한다.

 

 

2018년 6월 10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민주권선대위 윤관석 상임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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