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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_책임전가와 억지논리로 일관하는 유정복 후보는 시장 자격 없다
인천시당 조회수:179 211.209.225.108
2018-06-01 19:18:25

책임전가와 억지논리로 일관하는 유정복 후보는 시장 자격 없다

- 부채도시 인천 원인에 대해 책임 전가하는 현수막으로 시민들 호도

빚더미 인천 원흉이 자유한국당 안상수 전 시장인 것 삼척동자도 알아

 

자유한국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민주당 전임시장이 망쳐놓은 인천을 유정복이 살렸다’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부채 3조7천억 해결’이라는 타이틀도 달았다. KBS토론회에 나와서 비슷한 주장을 하다가 시민들의 호된 질타를 받고도 반성이나 깨달음이 전혀 없는 듯하다.

 

인천에 조금만 관심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빚더미도시 인천’의 원죄가 유 후보와 같은 당인 자유한국당 안상수 전 시장에게 있음을 알고 있다. 민주당 소속 전임 송영길 시장이 안상수 시정부의 빚더미 뒷수습만 하다 4년을 보낸 것도 주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유정복 후보가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두 가지일 것이다. 현실 파악을 전혀 못하고 있거나, 아님 시민들이 이런 억지에 속아 넘어갈 거라고 착각하고 있거나 이다.

 

4년 재임기간 내내 별다른 공적이 없으니 부채 문제에 목을 매는 그 심정이 이해는 간다. 그러나 낯 두꺼운 책임 전가와 억지 논리로 시민들의 공감이나 지지를 살 수 없음은 자명하다. 이미 지난 KBS토론회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가 이를 입증한다. 그나마 덜 부끄러운 전임시장으로 남도록 자중자애할 것을 권하는 바이다.

 

 

2018년 6월 1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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