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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6·13지방선거 민주당 인천시민주권선대위 2차 회의
인천시당 조회수:239 211.209.225.108
2018-05-30 19:13:08

6·13지방선거 민주당 인천시민주권선대위 2차 회의

- 인천시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선거운동기간 개시 앞두고 각오 다지고 조직 보강

윤관석 위원장, ‘154명 후보들의 파란물결이 적폐청산과 새로운 인천 불러올 것.’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민주권선대위(상임선대위원장 윤관석)가 선대위 제2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을 하루 앞두고, 지방선거에 임하는 인천선대위의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지는 의미로 마련되었다. 또한, 기존 선대위 조직 체계 보강차원에서 추가 임명된 위원장 및 본부장과의 상견례와 각 선대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윤관석 상임선대위원장은 “우리 든든한 154명의 후보들이 일으키고 있는 파란 물결이 파도가 되어 무능한 적폐세력을 몰아내고, ‘새로운 인천’, ‘재도약하는 인천’을 불러올 것이라 믿는다. 다만, 우리 스스로 안일한 마음가짐을 버리고 낮고 겸손한 자세로 필사적으로 선거에 임해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역설했다.

 

윤관석 위원장은 이어서 “지난 28일 인천시장 후보 토론회가 있었다. TV 토론에도 품격과 예의가 있다. 상대를 무시하는 자유한국당 유정복 후보의 품격 없고 예의 없는 태도에 시민들은 실망하고 있다. 또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유정복이니까 가능하다'는 밑도 끝도 없는 답변을 하는 유정복 후보를 보면서,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전 후보의 태도가 떠올랐다. 향후 남은 TV 토론에서는 유정복 후보의 품격과 예의를 기대해 본다.”고 일침했다.

 

한편, 인천시민주권선대위 평화가경제다위원회 김의중 위원장은, “치열한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고 잔치 같은 결과를 맞이하자. 평화는 포용과도 다르지 않은 말이다. 지지후보나 지지정당과 관계없이 인천시민 모두를 포용하고 섬기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민주권선대위가 되도록 하자.”고 소회를 밝혔다.

 

※ 사진 및 선대위조직도(추가본) 별첨

 

 

2018년 5월 30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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