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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_세월호 발언으로 또 다시 시민 모욕한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인천시당 조회수:357 211.209.225.108
2018-03-30 15:22:09

세월호 발언으로 또 다시 시민 모욕한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 사과 하루만에 또 다시 변명으로 박근혜 감싸기 나선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 사과 않고 버티는 유정복 시장, 세월호 변명 나선 정유섭 국회의원은 인천시민 대표 자격 없어

 

‘박근혜 7시간’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를 두고 적반하장 식으로 책임을 전가해 국민들의 공분을 샀던 자유한국당이, 사과한지 하루만에 또 다시 ‘박근혜 옹호 발언’으로 국민들을 분노케 했다. 지난 30일 자유한국당 정유섭 의원이 “대통령의 지시나 대응에 따라 구조될 사람이 구조되고, 구조 안 될 사람이 구조가 안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옹호한 것이다.

 

문제는, 이번 발언의 당사자가 다름아닌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소속 국회의원이라는 것이다. 정유섭 국회의원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로 많은 인천시민의 희생이 있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본질을 왜곡하는 발언으로 또 다시 인천시민들에게 모욕감을 안긴 것이다.

 

정유섭 의원의 막말은 우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한 친박들에게 사과를 요구한지 하루 만에 나온 발언이다. 유정복 시장과 인천 친박들을 옹호하기 위한 발언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대목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의 지난 2014년 인천시장 선거 토론회 발언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바이다. 당시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는 ‘인천시가 안전조치 강화 등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세월호 참사가 벌어졌다’는 취지로 송영길 시장을 비난했다. 다시 한 번 유정복 시장과 인천 친박 정치인들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한다.

 

 

2018년 03월 30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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