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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 농업정책 간담회 개최
인천시당 조회수:231 211.209.225.108
2018-02-26 15:53:32

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 농업정책 간담회 개최

- 지방선거 앞두고 향후 인천시의 농업정책 방향 모색 위한 ‘현장에서 듣겠습니다. 인천광역시 농업정책 간담회’ 개최. 농업정책 점검 및 농민 의견 청취 예정.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윤관석)은, 2월 27일 (화) 오후3시부터 강화군 불은면 농촌문화센터에서 <현장에서 듣겠습니다! 인천광역시 농업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속적인 농지면적 축소, 농가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산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인천의 농업은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인천시는 중앙정부의 정책이나 지침을 그대로 전달하는 역할에 그칠 뿐, 인천의 농업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

 

농업이 인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으나, 강화군은 전체인구의 4분의 1이 농업에 종사하는 등 핵심산업이며, 옹진군 역시 어업과 함께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최근에는 부평·계양·남동구 등을 중심으로 ‘도심 내 농업’이 1차 산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민주당은 실효성있는 농업정책을 수립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인천광역시 농업정책 평가와 제안’이라는 기조발제에 이어 농업관련단체장, 농민과 지역주민 등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윤관석 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농업문제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평창올림픽 이후 남북관계 개선 시 인천 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 보려 한다.”며, “더구나 1·2·3차 산업이 유기적으로 통합되는 4차산업 변혁기를 맞아 농업이 식량생산 뿐만 아니라 현장교육·관광산업·환경체험 등과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미래 산업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만큼,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정책 생산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년 02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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