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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한국GM 정상화 위해 인천시당 차원의 소통과 정부 대책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
인천시당 조회수:288 211.209.225.108
2018-02-19 15:51:08

한국GM 정상화 위해 인천시당 차원의 소통과 정부 대책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

- 더불어민주당 한국GM대책TF, 인천시당위원장, 인천지역 국회의원 GM 협력사와의 간담회 자리 가져. 향후 한국GM 정상화위한 철저한 조사와 정책적 대응방안 마련해 나갈 것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가 열렸다. 2월 19일(월)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인천시당 윤관석 위원장, 홍영표 위원장(한국GM대책TF)을 비롯한 송영길, 박남춘, 유동수, 박찬대 의원 등 인천지역 국회의원, 우원식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등 민주당 지도부가 모여, 한국GM 1차 협력업체 모임인 협신회 대표단과 면담 자리를 가졌다.

 

이날 면담 자리에서 협신회측은 GM사태에 대한 의견과 정부의 적극적 지원 대책과 협상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이어졌고, 민주당 의원들은 한국GM을 살리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 마련을 하고 있으며 우선 한국GM의 경영 상태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전달했다.

 

또한, 추후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조사는 필요하며, 이와 더불어 한국GM, 협력업체의 16만 명에 달하는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병행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상황을 긍정적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관석 인천시당위원장은 “인천시당위원장으로서 지난 14일(수)에 한국GM사태 해결을 위해 홍영표의원을 비롯한 인천지역 의원들과의 논의를 하였고, 그날 TF 설치를 원내대표에게 건의하여 만들었다.”며 “앞으로 한국GM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인천시당 차원에서 적극적인 소통과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년 0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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