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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_인천시는 외화내빈 말잔치 말고 시민안전부터 챙겨라.
인천시당 조회수:216 211.209.225.108
2018-01-28 13:34:43

인천시는 외화내빈 말잔치 말고 시민안전부터 챙겨라.

- 한파로 전국에 화재와 동파 등 안전사고 잇따라. 시민의 삶과 아무 상관 없는 애인, 서인부대 홍보 그만두고 시민 안전에 만전 기해야.

 

연일 이어지는 한파 등의 여파로 전국에서 화재 등의 안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인천시민들도 각종 동파와 낙상 등의 피해를 겪고 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과 국민들께 심심한 위로와 상련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인천시당 차원에서 시민의 안전과 건강과 관련해 취할 수 있는 시급한 조치에 집중하겠다는 약속도 드린다.

 

최근 각종 사건 사고로 시민들의 마음이 편치 않다. 이런 와중에도 인천시장과 자유한국당은 부채감축 억지자축에 이어, 시민혈세로 애인정책과 서인부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시민들은 인천시의 그 한없이 가벼운 존재의 무게와 한없이 얕은 생각의 깊이에 한숨만 날 뿐이다.

 

연초부터 안전과 건강이 국민 복지의 최우선 화두가 되고 있다. 화재와 선박사고 등 안전사고와 미세먼지와 토양오염 등 건강위협에 있어 인천은 항상 그 중심에 있다. 지금 당장 큰 사고가 없다고 해서 강건너 불구경하듯 할 게 아니라, 더욱 더 타산지석의 경계로 삼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유정복 시장과 자유한국당은 시민 안전과 건강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하다. 인천시는 '애인'이니 '서인부대'니 하는 시민을 기만하는 말잔치는 그만두고, 지금부터라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 문제부터 챙기길 바란다. 그것이 진정 시민을 아끼고 존중하는 길이다.

 

 

2018년 01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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