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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_새해에도 공당 자격 포기하고 막가겠다는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조회수:205 211.209.225.108
2018-01-14 14:48:50

새해에도 공당 자격 포기하고 막가겠다는 자유한국당

- 제1야당이길 포기한 자유한국당 보며, 시민들에게 자랑스러운 인천 만들어야 할 민주당 인천시당의 사명 더욱 무겁게 받아들여.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국민 신년사에서 개헌의 필요성을 언급한 다음날,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세월호 참사를 ‘교통사고’에 비유하며 개헌 작업 불참 의사를 밝혔다. 안 의원은 “세월호 같은 교통사고에도 5000억 원을 지출하는 나라”라며 “개헌 국민투표에 들어가는 1200억 원은 전혀 개헌 필요성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세월호 참사로 많은 인천시민들이 희생을 당했다. 인천을 기반으로 수십 년간 시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안상수 의원이 ‘교통사고 폄훼’ 발언의 장본인이라는 것이 더욱 더 경악스럽다. 또 이런 막말에 대해 자유한국당 내부에서 그 어떤 제지나 반발이 없었다는 점에서 국민들은 더욱더 절망한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인천시당위원장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인천 친박 적폐에 대한 일말의 반성도 없이 오직 문재인 정부 공격에만 여념이 없었다.

 

지난 대선에서 인천시민들은 자유한국당에게 득표 3위라는 결과로 심판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최순실 게이트 이후 단 한 번도 인천시민에게 진솔하게 사과하지 않았다. 친박 시장은 불통과 독선으로 2년 동안 시정지지도 최하위인데, 홍준표 대표는 오히려 유정복 시장을 감싸고 돌면서 친박들과 영합을 시도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지지도가 70%를 넘고 있고, 국민의 3분의 2가 지방선거와 동시 개헌 국민투표에 찬성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은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막말과 억지로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고 있다.

 

시민이 주인되고 인천이 주역되는 인천다운 인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크다. 시민들에게 자랑스러운 인천을 만들어가야 할 민주당 인천시당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더욱 더 막중한 시점이다. 시민들에게 더욱 더 신뢰와 희망을 드리는 민주당 인천시당을 향해 일신우일신 정진할 것을 약속드린다.

 

 

2018년 01월 14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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