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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_민주당 인천시당이 클린에어 인천 만드는 데 전념할 것
인천시당 조회수:214 211.209.225.108
2017-12-19 16:19:16

 

민주당 인천시당이 클린에어 인천 만드는 데 전념할 것

- 유동수 의원은 국회 미세먼지대책위 위원, 허인환·김종인 전현직 시의원은 중앙당 미세먼지대책위 부위원장 임명. 박남춘·송영길·홍영표 의원 등도 인천 클린에어 정책 앞장서기로 다짐.

 

민주당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가 지난 18일 정책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회 미세먼지대책위원인 유동수 계양갑 국회의원과 민주당 미세먼지대책위 부위원장인 허인환·김종인 전현직 시의회의원이 참석했다. 국회뿐만 아니라 민주당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는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인천은 대규모 화력발전소·석유화학공장·제철소·수도권매립지 등이 밀집해 있고, 중국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고 시민들의 고통도 크다. 그러나 현 유정복 시정부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에 민주당 인천시당은 유동수 국회의원이 국회와 당내 특위를 통해서, 또 허인환·김종인 전현 시의원이 당내 특위를 통해서 인천의 미세먼지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정부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인 송영길 국회의원도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에서 ‘미세먼지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지도록 앞장섰다. 홍영표 국회의원도 환경노동위에서 미세먼지 문제 관련 법안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달 영흥도 발전 토론회에서 박남춘 시당위원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개념은 환경보전이 핵심이다. 미세먼지 등 공기오염 문제를 국민 전체의 안전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으로서 인천의 미세먼지 문제에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하며, “클린에어 인천을 민주당 인천시당의 주요 정책 목표로 삼을 것”이라 다짐했다.

 

* 관련 사진 파일 첨부

 

 

2017년 1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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