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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_지진피해로 인한 인천 수험생과 학부모의 희생에 위로 전한다.
인천시당 조회수:201 211.209.225.108
2017-11-16 13:25:38

 

지진피해로 인한 인천 수험생과 학부모의 희생에 위로 전한다.

- 15일 포항 일대 지진 피해로 대입수학능력시험 1주일 미뤄져. 2018년도 수험생들 희생 오래도록 기억될 것. 인천시 관내 시험장 안전과 시험지 보안 등 각별히 챙길 것.

 

지난 15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일어난 갑작스런 지진 피해의 여파로 2018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미뤄졌다. 정부여당이 국민과 수험생의 안전을 위해 신속히 수능 연기를 결정한 것에 대해 국민들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갑작스런 시험 연기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겪어야할 고통이 결코 작지 않다.

 

올해 수험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1999년생들은 학창시절 신종플루(SI), 세월호참사,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으로 참여학습이나 수학여행 등에 참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수능연기로 그 어느 때보다 고통과 손해가 클 것이다. 그렇지만, 국민들은 1999년생이 다른 지역의 수험생을 위해 1주일이라는 시간과 노력을 희생한 고귀한 세대로 기억하고 또 존중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번 지진 피해로 인한 건축물 안전과 수능 시험지 보안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인 박남춘 시당위원장 등 7명의 민주당 인천 국회의원들이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천 지역 학교 등의 건축물에 위해가 없는지 점검에 나섰다. 또한 수능 연기로 인한 시험지 보안에 비상이 걸린 만큼 교육부와 경찰의 보안 활동도 점검하고 있다.

 

최근 송도LNG기지 가스 유출 사건과 SK석유화학공장 낙뢰화재로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진과 수능연기사태까지 일어났다. 인천시정의 책임자인 유정복 시장은 시의회 행정감사 기간임에도 미국 방문을 강행하고 있다. 인천의 상황이 위중한 와중에도 내년 지방선거를 위한 치적꺼리 쌓기에 몰두하고 있는 것이다. 유정복 시장은 일정을 축소해 조기 귀국을 해서라도 시민안전과 수능보안에 집중해야 한다.

 

 

2017년 11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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