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알림마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글 검색
논평_인천시 내년 예산, 민주당 인천시당이 잘 챙길 것
인천시당 조회수:242 211.209.225.108
2017-11-08 14:45:58

 

인천시 내년 예산, 민주당 인천시당이 잘 챙길 것

- 형식적인 당정 예산간담회보다 각 의원실별 개별 협의가 훨씬 더 효과적. 인천시도 이미 실·국별로 민주당 인천 의원실과 협의 개시.

 

인천시가 11월 중으로 개최를 제안한 민주당 인천시당에 제안한 당정 예산간담회가 각 의원실 별 간담회로 변경되었다. 형식적인 당정 예산간담회보다는 각 상임위를 맡고 있는 의원실과 인천시의 관련 실·국간 직접적인 대면 협의가 훨씬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재 인천시청은 실,국별로 벌써 민주당 국회의원실과 예산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대선 이후로 포괄적인 의미의 ‘당정협의회’를 둘러싸고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였다. 정당뿐 아니라 지역언론과 시민사회도 동의하기 어려웠다. 여러 무리한 협의회 구성으로 기존에 열리던 당정협의회마저 그르쳤다. 그러던 인천시가 이미 국회 예산심의가 개시되고 자유한국당과의 예산간담회를 마친 시점에 예산간담회를 요구했다.

 

인천시의 이해할 수 없는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인천시당은 정부여당으로서 인천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대선 직후부터 대통령 국정기획자문위원회와 가장 먼저 간담회를 가졌으며, 해수부장관·국토부장관 면담 및 간담회도 진행했다. 십년을 넘게 해결되지 않던 묵은 과제들이 빛을 보기 시작했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도 받아냈다.

 

민주당은 시민을 위한 일에는 누구보다 앞장 설 것이다. 인천의 예산·재정 문제는 가장 핵심적인 시정이기에 당을 떠나 인천시와 협력할 것이다. 민주당 인천시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시민을 위해 필요한 예산이라면 없는 예산도 만든다는 각오로 예산심의에 임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도 예산 문제만큼은 좀 더 진솔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길 바란다.

 

 

2017년 11월 8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댓글[0]

열기 닫기

top